상세 가이드
이 공정의 핵심 주제를 더 깊게 다룬 상세 글입니다.
언제 필요한가
- 벽면·천장에 크랙이 많아 도배 후 균열이 보일 것이 우려될 때
- 신축 아파트에서 건조 수축에 의한 크랙이 예상될 때
- 도배 전 벽면 상태를 개선하고 싶을 때
사전 준비
- 마루 공정 완료 후 진행
- 벽면 상태 점검으로 탄성코트 필요 여부 판단
- 탄성코트 1차는 도배 전, 2차는 도배 후 시공
시공 순서
- 기존 벽면 크랙 V자 커팅
- 퍼티로 균열 충전
- 탄성코트 롤러 도포 (1회)
- 건조 (최소 4시간)
필요 자재
- 탄성코트 (수성 아크릴계)
- 퍼티
- 롤러·붓
- 마스킹 테이프
흔한 실수
- 크랙 V커팅 후 퍼티 충전 선처리 확인 (탄성코트만으로는 효과 없음)
- 도포 후 최소 4시간 건조 확인 후 도배 진행
- 규정 두께(2회 이상) 도포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