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가이드
이 공정의 핵심 주제를 더 깊게 다룬 상세 글입니다.
언제 필요한가
- 벽면·천장에 크랙이 많아 도배 후 균열이 보일 것이 우려될 때
- 베란다에 곰팡이·결로가 반복될 때
- 신축 아파트에서 건조 수축에 의한 크랙이 예상될 때
- 도배 전 벽면 상태를 개선하고 싶을 때
사전 준비
- 마루 공정 완료 후, 도배 전에 진행
- 베란다 환기가 잘 되고 곰팡이가 없다면 생략 가능 — 필수 공정이 아님
- 페인트·도장으로 대신할 수 있음 (대신한다면 같은 시점에 진행)
- 벽면 상태 점검으로 탄성코트 필요 여부 판단
시공 순서
- 기존 벽면 크랙 V자 커팅
- 퍼티로 균열 충전
- 프라이머(하도) 도포 후 2시간 건조
- 1차 도포 — 롤러로 한 방향 (위→아래 또는 좌→우)
- 1차 건조 (최소 4시간, 환기 상태에 따라 6시간)
- 2차 도포 — 1차와 교차 방향으로
- 최종 건조 후 베란다 창문을 열어 환기
필요 자재
- 탄성코트 (수성 아크릴계)
- 퍼티
- 롤러·붓
- 마스킹 테이프
흔한 실수
- 크랙 V커팅 후 퍼티 충전 선처리 확인 (탄성코트만으로는 효과 없음)
- 도포 후 최소 4시간 건조 확인 후 도배 진행
- 규정 두께(2회 이상) 도포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