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가이드
이 공정의 핵심 주제를 더 깊게 다룬 상세 글입니다.
언제 필요한가
- 리모델링 시 기존 바닥재·벽지·타일 등을 걷어낼 때
- 배관 위치를 이동하거나 교체해야 할 때
- 벽면 미장이 떠 있거나 균열이 있을 때
- 구조물 변경(벽 철거 등)이 필요할 때
- 베란다 확장을 계획했을 때 — 확장은 이 단계에서 함께 처리합니다
사전 준비
- 전기 차단기 내리기 (감전 사고 방지)
- 수도 밸브 잠금
- 이웃·관리사무소에 공사 일정 사전 통보
- 폐기물 처리 업체 사전 예약
- 방통(미장) 포함 여부 확정 — 포함하면 공정이 5일로 늘고 양생 기간이 추가됩니다
시공 순서
- 바닥재(장판·마루·타일) 철거 → 접착제 제거
- 천장 석고보드·몰딩 철거
- 욕실·주방 기존 타일 철거
- 베란다 확장 (계획한 경우 이 시점에 함께)
- 배관·전기 이동 공사
- 벽면·바닥 미장으로 평탄화 (방통 시공 시)
- 폐기물 반출·청소
필요 자재
- 해머·정·착암기 (철거 도구)
- 미장용 시멘트·모래
- 방수 모르타르 (욕실)
- 폐기물 마대·봉투
흔한 실수
- 철거 전 배관·전선 위치 확인 (파손 방지)
- 폐기물 반출 업체·적재 공간 사전 확보
- 미장(방통)을 했다면 최소 5일 양생 후 다음 공정 진행
- 소음 공사 전 층간 이웃·관리사무소 사전 통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