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가이드
이 공정의 핵심 주제를 더 깊게 다룬 상세 글입니다.
언제 필요한가
- 최상층·최하층·코너 세대로 결로 및 곰팡이가 자주 발생할 때
- 외벽 냉기가 실내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해야 할 때
- 난방비 절감이 필요할 때
-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집주인이 직접 시공하려 할 때
사전 준비
- 전기 배선·배관 공정 완료 후, 목공 직전에 진행
- 목수가 목공과 함께 시공할지, 별도로 진행할지 사전 협의
- 외벽 결로 발생 지점 사전 확인
- 단열재 종류 선정 — 직접 시공한다면 아이소핑크(특호) 또는 뉴골드폭스 보드
시공 순서
- 외벽 면 정리 및 청소
- 단열재 재단·부착 (전용 접착제 또는 앵커 고정)
- 단열재 이음새 폼·테이프 처리
- 방습층 설치 (필요 시)
- 마감재(석고보드 등) 덧대기
필요 자재
- 아이소핑크(압출법 XPS) 특호 또는 뉴골드폭스 보드
- 단열재 전용 접착제
- 발포우레탄 폼
- 방습 테이프
흔한 실수
- 단열재 이음새 폼·테이프로 틈 없이 처리 (열교 방지)
- 방습층 실내(온난) 측 방향 확인
- 설계 두께로 시공됐는지 확인 (두께 부족 시 결로 재발)
- 목공 착수 전 단열 완료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