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가이드
이 공정의 핵심 주제를 더 깊게 다룬 상세 글입니다.
언제 필요한가
- 시스템에어컨을 신규 설치하거나 위치를 변경할 때
- 전열교환기를 설치해 상시 환기를 계획할 때
- 냉매관·급배기 덕트를 천장 내부에 매립하려 할 때
- 목공 전 반드시 완료해야 하는 공정
사전 준비
- 샷시 공정 완료 후 진행
- 시스템에어컨과 전열교환기를 함께 넣으려면 천장 속 여유고 15cm 이상 확보 필요
- 천고 확보가 어려운 구축은 두 공정을 모두 진행하는 것을 권하지 않음
- 실외기 위치 및 냉매관 경로 사전 계획
- 에어컨 브랜드·모델 사전 확정 (배관 규격 상이)
- 드레인 배수 경로 확인
시공 순서
- 냉매관·덕트 경로 먹줄 표시
- 천장·벽 타공 (타공 위치·크기를 기록해 전기 공정에 공유)
- 냉매관·드레인관 포설
- 전열교환기 급배기 덕트 포설 (시공 시)
- 보온재 감기
- 배관 고정 및 테스트
필요 자재
- 구리 냉매관 (지름 규격은 기종 확인)
- PVC 드레인관
- 전열교환기 급배기 덕트·디퓨저 (시공 시)
- 배관 보온재
- 배관 고정 클립
흔한 실수
- 목공 착수 전 냉매관·드레인관·덕트 매립 완료 확인
- 에어컨·전열교환기를 모두 시공한다면 두 업체가 사전에 협의해 배관 겹침을 최소화
- 드레인관 배수 방향 기울기(1/100 이상) 확인
- 냉매관 최소 굽힘 반경 준수 여부 확인
- 냉매관 전체 보온재 감기 완료 확인